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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룰루랄라나이트에서 집까지, 돌아오는 길 설계

창원룰루랄라나이트는 새벽 5시까지 영업하므로, 늦게까지 머물 생각이라면 집에 돌아갈 방법을 출발 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고를 수 있는 길은 대중교통, 택시, 대리운전이고, 술을 마셨다면 직접 운전은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는 대중교통, 택시, 대리운전 순으로 챙길 것을 짚고 새벽길 안전 습관을 덧붙였습니다.
| 상호 | 창원룰루랄라나이트 |
|---|---|
| 주소 |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2-4 (마디미로43번길 10) |
| 영업시간 | 매일 오후 7시~새벽 5시 |
| 주차 | 주차 가능 |
| 전화 | 010-7528-4936 |
| 담당 | 로또 |
막차와 첫차 시각부터
버스를 탈 생각이라면 집 방향 노선의 막차 시각을 지도 앱에서 미리 봐 둡니다. 막차를 놓친 뒤 첫차를 기다릴지 택시를 탈지 그 자리에서 고민하지 않도록 두 경우를 모두 정해 두세요.
가게 주소는 성산구 상남동이지만 어느 정류장이 편한지는 이 쪽에서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지도 앱의 경로 검색에 출발지와 집 주소를 넣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문 닫는 새벽 5시 무렵은 첫차가 다니기 시작하는 때와 겹칠 수 있습니다. 노선마다 첫차 시각이 다르니 집 방향 버스가 몇 시에 처음 출발하는지 미리 저장해 두면 기다리는 시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도 앱 길찾기에서 출발 시각을 새벽 5시로 지정해 보면 그 무렵 탈 수 있는 교통편이 무엇인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집이 멀다면 첫차까지 어디서 기다릴지도 계획에 넣어 두세요.
대중교통을 탈 거라면 교통카드 잔액도 미리 채워 두세요. 새벽에 충전할 곳을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택시와 대리운전
새벽에는 택시 호출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어 앱으로 부르되 기다릴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집 주소를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호출할 때 손이 덜 가요.
차를 몰고 왔다면 주차 가능으로 적혀 있으니 차는 세워 둔 채 대리운전을 부르는 계획이 맞습니다. 대리운전 앱에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 두면 새벽에 카드를 꺼낼 일이 줄어듭니다.
대리운전을 부를 때는 차가 선 곳을 정확히 알려야 기사가 헤매지 않습니다. 차를 세운 뒤 주차 위치를 사진으로 찍어 두고, 출발지에는 마디미로43번길 10을 넣으면 됩니다.
택시와 대리운전 모두 새벽에는 요금이 낮과 다를 수 있으니, 앱에서 예상 금액을 먼저 보고 예산에 넣어 두세요.
택시를 부를 때 도착지를 집 주소 대신 가까운 큰 건물로 지정하면 기사와 위치를 맞추기가 쉬운 경우도 있습니다.
- 막차와 첫차 시각 저장
- 택시 앱 결제 등록
- 대리운전 앱 설치
- 귀가 비용을 예산에 넣기
새벽 귀갓길의 안전 습관
택시에 타면 차량 번호를 일행이나 가족에게 보내 두세요. 호출 앱의 운행 정보 공유 기능이 있다면 그것을 쓰는 것도 좋습니다.
혼자 돌아간다면 내리는 곳을 집 바로 앞이 아니라 밝은 큰길 쪽으로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휴대폰 배터리가 남아 있어야 이 모든 게 되니, 나오기 전에 잔량을 한 번 확인하세요.
일행이 여럿이면 같은 방향끼리 묶어 한 차로 가는 것이 비용도 줄고 서로 챙기기도 쉽습니다.
집에 닿으면 일행 단체방에 「도착」 한마디를 남기기로 약속해 두세요. 모두가 무사히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새벽에는 휴대폰을 충전할 곳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보조 배터리 하나도 귀갓길 준비에 넣어 두면 좋습니다.
새벽길을 걸을 때는 이어폰을 한쪽만 끼거나 빼 두세요. 주변 소리가 들려야 다가오는 차나 사람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술 마신 날의 원칙
한 모금이라도 마셨다면 운전석에 앉지 않습니다. 음주운전은 본인과 남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일행이 운전하겠다고 나서면 말리고 대리운전을 함께 불러 주세요. 차를 다음 날 찾으러 와도 되는지는 담당 로또에게 물어보는 것이 방법입니다.
밤늦게까지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에도 술이 덜 깬 상태일 수 있습니다. 차를 찾으러 가는 날에도 몸 상태를 먼저 살피고 운전대를 잡으세요.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운전석에 앉아 있지 말고 차 밖이나 조수석에서 기다리는 편이 괜한 오해를 사지 않습니다.
묻고 답하기
몇 시에 문을 닫나요?
매일 오후 7시부터 새벽 5시까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끝까지 머물 계획이라면 새벽 5시 전후 교통편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차를 두고 가도 되나요?
주차는 가능하다고 적혀 있지만 다음 날까지 둘 수 있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담당에게 문의하세요. 차를 둘 수 없다면 대리운전으로 함께 가져가는 쪽을 택하면 됩니다.
가게에서 대리운전을 불러 주나요?
그런 안내는 기록에 없습니다. 본인 휴대폰 앱으로 직접 부르는 쪽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앱에 결제 수단을 등록해 두면 부를 때 한결 빠릅니다.
새벽에 택시가 잘 안 잡히면요?
호출 범위를 넓히거나 일행과 함께 한 차로 묶어 부르세요. 그래도 어렵다면 첫차 시각까지 기다리는 쪽을 미리 대안으로 정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한 차로 묶을 때는 내리는 순서도 미리 정해 두세요.
한 줄 정리
귀갓길은 떠나기 전에 정해 두는 것이고, 술을 마신 날에는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이 첫째 원칙입니다.
- 막차와 첫차 시각을 미리 저장
- 택시·대리운전 앱에 결제 등록
- 마셨다면 운전석에 앉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