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아시아드나이트에서 집까지 안전하게

부산아시아드나이트는 새벽 5시까지 영업하니, 귀갓길은 막차 시각과 택시·대리운전 가운데 무엇을 쓸지 출발 전에 정해 두는 것이 핵심이다.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는 잡지 않는다. 이것은 고를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지켜야 할 원칙이다.
| 상호 | 부산아시아드나이트 |
|---|---|
| 주소 |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07번길 32 (온천동 137) |
| 영업시간 | 월~토 오후 7시~새벽 5시 · 일요일 정기휴무 |
| 주차 | 주차 가능 |
| 전화 | 010-3614-1056 |
| 담당 | 새우깡 |
막차 시각부터 보기
대중교통 막차는 노선마다 다르고 이 쪽에 자료가 없다. 나서기 전에 지도 앱 길찾기로 동래구 온천동에서 집까지 가는 경로를 검색해 마지막 차 시각을 확인해 두자.
막차 전에 나올 생각이라면 휴대폰 알람을 그 시각보다 앞당겨 맞춰 두면 놓치지 않는다.
막차를 놓쳤을 때의 두 번째 계획도 함께 세워 두자. 택시로 갈지, 첫차를 기다릴지 미리 정해 두면 새벽에 길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진다.
첫차를 기다리기로 했다면 그 시각도 길찾기에서 미리 봐 두자. 가게가 새벽 5시에 닫으니, 첫차까지 비는 시간을 어디서 보낼지 함께 정해야 한다.
택시를 탈 때
새벽에는 택시가 잡히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호출 앱에 온천장로107번길 32를 출발지로 저장해 두면 부를 때 입력이 빨라진다.
여럿이 탄다면 누가 어디서 내릴지 순서를 정하고, 혼자 탄다면 차량 번호를 가족이나 친구에게 보내 두자.
호출 앱의 결제 수단도 미리 등록해 두면 내릴 때 계산으로 시간을 끌지 않는다. 앱이 잘 안 잡힐 때를 생각해 현금을 조금 남겨 두는 것도 방법이다.
번길 안쪽은 차가 들어오기 불편할 수 있으니, 기사가 찾기 쉬운 큰길 쪽으로 나가서 기다릴지 호출 전에 정해 두자. 호출 화면의 출발 핀을 그 자리로 옮기면 된다.
탑승하면 기사에게 도착지를 한 번 더 말로 확인하고, 앱 화면의 경로가 집 쪽으로 가는지 틈틈이 보자. 졸음이 몰려오는 새벽일수록 도착 알림을 켜 두면 내릴 곳을 지나치지 않는다.
혼자 택시를 탈 때는 탑승 공유 기능이 있는 앱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가족이나 친구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지 지도로 볼 수 있어 서로 마음이 놓인다.
차를 가져갔다면
주차는 가능하다고 정리돼 있다. 하지만 술을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직접 운전하지 않는다.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차를 두고 다음 날 찾으러 오는 방법이 있다.
차를 밤새 둘 수 있는지, 몇 시까지 둘 수 있는지는 자료가 없다. 이 부분은 담당 새우깡과의 통화로 미리 알아 두자. 번호는 화면 하단 연결 막대를 누르면 곧장 걸린다.
대리운전을 부를 때는 차가 서 있는 자리와 차종, 차 번호를 먼저 알려 주면 기사가 빨리 찾는다. 도착지까지의 요금은 부르기 전에 앱에서 확인해 두자.
- 마실 계획이면 처음부터 차를 두고 오기
- 운전을 맡은 사람은 끝까지 마시지 않기
- 대리운전 앱 설치와 결제 수단 등록은 미리
주말 새벽에 주의할 점
토요일 밤 영업은 일요일 새벽 5시에 끝나고,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주말 새벽에는 귀가하는 사람이 몰릴 수 있으니 호출을 조금 일찍 시작하는 편이 편하다.
일행과 헤어질 때는 각자 집에 닿았는지 한 줄씩 남기기로 약속해 두자. 마지막 사람이 도착했다고 알리면 그날 동선이 끝난다.
새벽 거리는 어둡고 인적이 드물 수 있다. 택시를 기다릴 때는 밝은 곳에 서고, 일행이 있다면 마지막 차가 떠날 때까지 함께 기다려 주자.
밤을 새운 다음 날 아침에는 술이 덜 깬 상태일 수 있다. 차를 두고 왔다면 찾으러 가는 시각도 넉넉히 늦춰 잡고, 몸 상태가 돌아온 뒤에 운전하자.
귀갓길 계획은 출발 전에 일행과 한 번 소리 내어 맞춰 보는 것이 좋다. 누가 택시를 타고, 누가 대리운전을 부르고, 누가 막차를 타는지 이름을 붙여 정해 두면 새벽에 우왕좌왕하지 않는다.
가게 주소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07번길 32와 집 주소를 호출 앱에 미리 둘 다 저장해 두자. 새벽에 피곤한 손으로 주소를 치다 틀리는 일을 막을 수 있다.
묻고 답하기
몇 시에 나와야 막차를 탈 수 있나요?
막차 시각은 노선마다 달라 자료가 없다. 길찾기로 미리 확인하자.
차를 두고 가도 되나요?
주차 가능 여부만 확인됐다. 밤새 두어도 되는지는 담당에게 물어보자.
한 잔만 마셨으면 운전해도 되나요?
안 된다.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한다.
평일 새벽에도 택시 잡기가 어렵나요?
요일별 사정은 자료가 없다. 어느 요일이든 호출을 여유 있게 시작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든다. 한 앱에서 잡히지 않으면 다른 호출 앱을 하나 더 깔아 두는 것도 대비가 된다.
한 줄 정리
부산아시아드나이트에서 돌아갈 때는 막차 확인, 택시 호출 준비, 마셨으면 대리운전이라는 세 갈래 중 하나를 미리 골라 두면 된다.
- 길찾기로 마지막 차 시각 확인
- 호출 앱에 출발지 도로명 저장
- 한 잔이라도 마셨으면 운전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