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아시아드나이트 인원수에 맞춘 준비

부산아시아드나이트에 몇 명이 가느냐에 따라 챙길 것이 달라진다. 혼자라면 연락, 둘이라면 결제 나누기, 넷 이상이라면 만날 곳과 사전 문의가 핵심이다. 인원수별로 일행을 짜는 기준을 아래에 나눴다. 자리 크기나 단체 예약 규정은 확인된 자료가 없으니, 인원이 많을수록 담당에게 미리 물어 두자.
| 상호 | 부산아시아드나이트 |
|---|---|
| 주소 |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07번길 32 (온천동 137) |
| 영업시간 | 월~토 오후 7시~새벽 5시 · 일요일 정기휴무 |
| 주차 | 주차 가능 |
| 전화 | 010-3614-1056 |
| 담당 | 새우깡 |
혼자 갈 때
혼자라면 누군가에게 행선지와 대략의 귀가 시각을 알려 두는 것이 기본이다. 주소 부산 동래구 온천장로107번길 32를 문자로 보내 두는 정도면 된다.
혼자 온 사람을 위한 자리가 따로 있는지는 자료가 없다. 궁금하면 담당 새우깡과 통화해 보자. 번호가 필요하면 이 쪽 표의 전화 줄을 보면 된다.
혼자일 때는 휴대폰이 거의 하나뿐인 연락 수단이 되니 배터리를 넉넉히 채우고, 집에 도착하면 알려 줄 사람을 한 명 정해 두면 마음이 놓인다.
혼자 가면 나올 시각을 스스로 정해야 한다. 들어가기 전에 알람을 맞춰 두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는 일을 막을 수 있다.
둘이 갈 때
두 사람이면 계산을 어떻게 나눌지부터 정하자. 한 사람이 내고 나중에 송금할지, 각자 낼지를 집을 나서기 전에 합의해 두면 자리에서 말이 길어지지 않는다.
도착 시각이 다르면 먼저 온 사람이 기다릴 자리를 정해 두자. 건물 앞처럼 서로 알아보기 쉬운 곳이 낫다.
둘 중 한 명이 먼저 나가야 한다면 그 시각도 미리 말해 두자. 남는 사람이 혼자 귀가하게 되니, 앞에서 말한 혼자일 때의 연락 약속을 그대로 적용하면 된다.
두 사람이 같은 방향으로 돌아간다면 택시 한 대를 같이 타는 계획도 세워 볼 만하다. 내리는 순서와 요금 나누는 방법까지 정해 두면 새벽에 따로 흥정할 일이 없다.
둘이 가면 서로의 귀가를 챙겨 주는 사이가 된다. 한 사람이 술을 적게 마시기로 정해 두면 새벽에 택시를 부르거나 길을 찾는 일을 그 사람이 맡을 수 있어 둘 다 편하다.
술을 마실 계획이라면 둘 다 차를 두고 오는 것이 기본이다. 주차는 가능하다고 정리돼 있으나, 마신 뒤에는 누구도 운전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먼저 해 두자.
넷 이상, 단체일 때
넷을 넘기면 자리가 한 번에 마련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이 부분은 이 쪽에 자료가 없으므로 날짜와 인원을 말하고 전화로 확인하자.
사람이 많을수록 연락 창구는 하나로 모으는 편이 낫다. 여러 명이 따로 전화하면 들은 내용이 서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인원이 막판에 바뀌는 일도 흔하다. 확정 인원을 언제까지 정할지 일행 안에서 마감을 두고, 바뀌면 대표가 다시 연락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눠 두자.
- 대표로 연락할 한 사람 정하기
- 도착 시각을 하나로 맞추기
- 차는 한두 대로 줄이고 운전할 사람은 마시지 않기
- 비용 나누는 방식을 단체 대화방에 미리 올리기
몇 명이든 똑같이 챙길 것
인원과 상관없이 영업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새벽 5시까지이고 일요일은 쉰다. 주차는 가능하다고 정리돼 있지만 대수는 알 수 없으니 여러 대를 몰고 가는 계획은 피하는 편이 낫다.
모두 실물 신분증을 지녀야 한다. 한 명이라도 빠뜨리면 일행 전체의 일정이 흔들릴 수 있다.
나설 때 인원을 세고, 돌아갈 때 다시 세는 습관도 들여 두자. 새벽에 헤어지는 자리라면 마지막 사람이 집에 닿았는지까지 확인해야 일행 계획이 끝난다.
인원이 몇이든 담당 새우깡에게 미리 한 번 연락해 두면 당일이 가볍다. 날짜와 인원을 말하고, 자리가 가능한지와 도착했을 때 누구를 찾으면 되는지 물어 두자.
마지막으로 비용 문제다. 요금은 이 쪽에 확인된 값이 없어 적지 않았으니, 통화로 들은 금액을 일행 모두에게 똑같이 알려 두자. 들은 숫자를 한 사람만 알고 있으면 정산할 때 말이 엇갈린다.
묻고 답하기
혼자 가도 되나요?
혼자 가는 것을 막는다는 자료는 없다. 자리 안내 방식은 담당에게 물어보자.
열 명이 넘는 단체도 들어갈 수 있나요?
단체를 받는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날짜와 인원을 말하고 미리 확인하자.
도착 시각이 서로 다르면 어디서 모이나요?
건물번호가 보이는 앞자리처럼 알아보기 쉬운 곳을 정하고, 뒤따라오는 사람에게 도로명 주소를 문자로 넘겨 두면 된다.
생일 모임처럼 여럿이 가도 되나요?
모임 성격에 따른 안내는 자료가 없다. 인원과 날짜를 먼저 말하고 가능한지 물어보자. 케이크나 꾸밈 소품을 들고 가도 되는지도 같은 통화에서 함께 확인해 두면 당일에 곤란할 일이 없다.
한 줄 정리
부산아시아드나이트 일행 계획은 인원이 늘수록 연락, 정산, 사전 문의를 한 단계씩 더하는 방식으로 세우면 된다.
- 혼자면 행선지와 귀가 시각을 누군가에게
- 둘이면 계산 나누는 방법을 먼저
- 넷 이상이면 대표 연락자와 사전 전화